
아티스트 음율이 오는 9월 18일 오후 8시 서울 CJ아지트 광흥창에서 라이브 콘서트 '오렌지'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지난 5월 진행된 5일 연속 콘서트 '여기 평온한 거리에' 이후 한층 확대된 규모로 마련된 평일 콘서트다. 음율은 10월 발매 예정인 정규 2집과 마지막 선공개 싱글을 앞두고 앨범 발매 전 공백기 동안 팬들과 가까이 만나는 자리를 마련했다.
공연명 '오렌지'에는 마지막 선공개 싱글을 암시하는 힌트가 담겨 있으며, 이번 무대에서는 아직 공개되지 않은 미공개곡도 선보일 예정이다.
소속사 크레이프사운드는 "10월 발매될 음율의 정규 2집 앨범은 노래는 물론 이전보다 더욱 탄탄해진 스토리의 세계관 소설과 뮤직비디오를 통해 오래 기다려온 팬들의 갈증을 채워드릴 예정"이라며 "정규 앨범 발매와 함께 다양한 활동도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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