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유진이 1세대 아이돌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무결점 동안 외모를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유진은 지난 3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여러 장의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유진은 화려한 꾸밈없이 편안한 티셔츠와 링 귀걸이만 착용한 모습임에도 불구하고, 데뷔 당시를 연상시키는 맑은 이목구비와 사랑스러운 눈웃음을 뽐냈다.
특히 세월이 흘러도 변함없는 매끄러운 턱선과 동안 비주얼은 대한민국 가요계 1세대 비주얼 센터로서의 면모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유진은 사진과 함께 가장 자연스럽고 평소의 자신다운 모습이라는 소감을 덧붙였다.
한편 유진은 지난 2011년 7월 배우 기태영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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