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스트레이 키즈의 멤버 리노가 네팔 홍수 피해 주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1억 원을 기부했다. 이번 후원금은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을 통해 전달되었으며, 재난으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들의 긴급 구호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지원금은 식량 공급과 임시 거처 마련을 비롯해 안전한 식수 제공 및 위생 환경 개선 등 피해 주민들의 생존과 일상 회복을 돕는 데 투입된다. 리노는 갑작스러운 재난으로 고통받는 현지 주민들에게 위로의 뜻을 전하며, 이재민과 현장 구호 인력들이 하루빨리 평온한 일상을 되찾기를 바란다는 메시지를 남겼다.
리노는 평소에도 국내외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왔다. 한편 스트레이 키즈는 최근 일본 도쿄 국립경기장에서 해외 남성 가수 최초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는 등 활발한 글로벌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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