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도넛 브랜드 아임도넛이 오는 9월 2일부터 5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프리즈 서울 2026’ 현장에서 케이터링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행사는 영국 프리즈사가 주최하고 키아프 서울과 공동 개최하며, 전 세계 30개국 130개 갤러리가 참여해 국제 미술계의 흐름을 조망한다.
프리즈는 1991년 잡지 창간을 시작으로 현재 런던, 뉴욕, 서울 등 주요 도시에서 아트페어를 운영하는 글로벌 미술 플랫폼이다. 올해 프리즈 서울은 젊은 갤러리를 소개하는 ‘포커스’와 20세기 작가를 조명하는 ‘스포트라이트’ 등 다채로운 기획 섹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미술계의 대형 행사인 만큼 현장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브랜드 경험을 확장하려는 시도로 풀이된다.
아임도넛은 행사 기간 동안 오리지널, 글레이즈드, 엔초비 치즈 등 16종의 도넛과 다양한 커피 및 논커피 음료를 선보인다. 아임도넛 관계자는 “국내외 미술계 관계자와 관람객이 현장에서 미식 경험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현장에서 고객과의 접점을 넓혀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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