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바게뜨

파리바게뜨가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쫄깃한 식감을 강조한 크로켓 신제품 2종을 새롭게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반죽의 식감을 극대화하는 조리 방식을 적용해 씹는 재미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

제품은 속재료에 따라 에그샐러드와 카레 두 가지 맛으로 구성됐다. 에그샐러드 크로켓은 담백한 맛을 강조했으며, 카레 크로켓은 고기를 넣은 카레 소스로 진한 풍미를 구현했다. 소비자의 입맛이 점차 세분화되는 만큼, 식감의 차별화를 꾀한 이번 시도가 시장에서 어떤 반응을 얻을지 주목된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최근 맛뿐만 아니라 다양한 식감을 즐기는 제품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 있어, 바삭함과 쫄깃함을 살린 크로켓 신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부드러운 에그샐러드와 진한 풍미의 카레까지 각기 다른 매력의 크로켓 2종을 취향에 따라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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