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가 기존 제품 대비 부피를 9% 줄여 공간 활용도를 개선한 다기능 체어 ‘비렉스 트리플체어2 슬림’을 새롭게 선보였다. 이번 신제품은 사무용 의자와 리클라이너, 안마의자의 기능을 하나로 통합한 기존 시리즈의 특징을 유지하면서 슬림한 외관과 허리 맞춤 기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신제품은 사용자의 체형에 맞춰 등받이를 조절하는 ‘C커브 밀착 설계’를 적용해 바른 자세 유지를 돕는다. 3D 입체 안마 모듈과 어깨 감지 센서를 탑재해 정교한 마사지를 제공하며, 9단계 강도 조절과 21가지 안마 모드를 지원한다. 1인 가구나 좁은 공간에서도 안마 기능을 활용하고자 하는 소비자들에게 실용적인 대안이 될 것으로 보인다.

코웨이 관계자는 “비렉스 트리플체어2 슬림은 공간 효율성을 높이는 슬림한 디자인에 맞춤형 안마 기능을 충실히 담아낸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사용자의 공간과 라이프스타일을 배려한 실용적인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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