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피비스튜디오스

뷰티테크 기업 피피비스튜디오스가 운영하는 컬러렌즈 브랜드 츄렌즈가 그룹 아일릿의 멤버 원희를 브랜드 첫 뮤즈로 선정했다. 츄렌즈는 하파크리스틴에 이어 10·20세대를 겨냥해 선보인 브랜드로, 이번 발탁을 통해 젊은 층과의 접점을 본격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원희는 평소 츄렌즈의 ‘밀크앤티’ 시리즈를 직접 구매해 사용할 정도로 브랜드에 대한 애정이 깊은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 화보 촬영 현장에서도 본인이 소장하고 있던 제품을 직접 가져와 착용하는 등 브랜드와의 남다른 인연을 보여주기도 했다. 츄렌즈 관계자는 “원희가 평소 즐겨 착용하던 제품으로 브랜드와 함께하게 되어 의미가 깊다”며 “소비자에서 공식 뮤즈로 거듭난 만큼 브랜드와 소비자 사이의 공감대를 넓히는 가교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업계에서는 2007년생인 원희가 가진 맑고 사랑스러운 이미지가 츄렌즈가 추구하는 브랜드 정체성과 부합해 긍정적인 시너지를 낼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향후 츄렌즈는 원희와 함께 자신만의 스타일을 표현하는 다양한 뷰티 콘텐츠를 선보이며 시장 내 영향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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