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프랜차이즈 더벤티가 가수 겸 배우 박지훈을 브랜드 모델로 발탁하고 첫 번째 캠페인 영상을 선보였다. 이번 영상은 ‘한 잔을 마셔도 알차게’라는 슬로건을 내세워 브랜드가 추구하는 가치와 가을 신메뉴의 특징을 조명한다.

영상 속 박지훈은 포도와 옥수수를 활용한 가을 신메뉴와 함께 등장한다. 그는 그간 다양한 분야에서 쌓아온 자신의 행보를 ‘알차게 걸어온 길’에 비유하며, 풍성한 토핑을 강조한 신메뉴의 메시지를 직관적으로 전달한다. 유명인을 활용한 직관적인 메시지 전달 방식은 브랜드의 정체성을 소비자에게 각인시키는 데 효과적인 전략으로 평가된다.

더벤티 관계자는 “박지훈의 밝고 긍정적인 이미지를 통해 가을 신메뉴가 가진 알찬 매력을 친근하게 알리고자 했다”고 밝혔다. 해당 영상은 TV를 비롯해 유튜브, 인스타그램, 틱톡 등 디지털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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