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신지원이 최근 서울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카를로비바리’ VIP 시사회 무대인사에 참석한 가운데, 당시 착용한 의상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다양한 반응을 낳고 있다. 현장에서 촬영된 사진과 영상이 확산되면서 의상 소재와 조명으로 인해 굴곡이 도드라져 보였다는 의견과 함께, 특정 신체 부위에 대한 지나친 언급은 자제해야 한다는 지적도 이어졌다.
매체 보도에 따르면 신지원은 이번 논란에 대해 별도의 공식 입장을 밝히지 않았으며, 9월 6일 자신의 SNS를 통해 반려견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신지원은 2016년 그룹 베리굿으로 데뷔한 이후 현재 배우로 활동 중이며, 오는 9월 9일 개봉하는 영화 ‘카를로비바리’에서 촬영감독 강하나 역을 맡았다.
과거 tvN ‘SNL 코리아8’ 출연 당시 검은색 스타킹을 착용한 의상으로 화제를 모았던 신지원은 이후 방송을 통해 당시 가족들의 반응을 언급하기도 했다. 그는 당시 실시간 검색어에 오른 자신의 모습을 본 아버지가 놀라 기절할 뻔했다는 일화를 전하며, 어머니의 설득으로 연예계 활동을 이어갈 수 있었다고 밝힌 바 있다.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