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뚜기가 강황을 활용한 신규 브랜드 ‘하루강황’을 새롭게 선보였다. 이번 브랜드는 백세강황환과 레몬진저샷, 강황가루 등 세 가지 라인업으로 구성돼 소비자가 각자의 생활 방식에 맞춰 강황을 섭취할 수 있도록 선택의 폭을 넓혔다.
브랜드 론칭과 함께 공개된 TV 광고에는 김소형 한의학 박사가 모델로 나섰다. 김 박사는 과거 2002년부터 2009년까지 오뚜기 카레 광고 모델로 활동한 바 있어 이번 재회는 브랜드의 연속성을 강조하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건강은 하루하루의 습관’이라는 메시지를 내세운 이번 광고는 일상 속 간편한 강황 섭취를 강조하며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려는 의도가 엿보인다.
오뚜기 관계자는 “하루강황은 강황을 일상에서 다양하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한 브랜드”라며 “김소형 박사와 함께 건강한 습관을 제안하며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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