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던스

스킨케어 브랜드 바이오던스가 그룹 리센느의 멤버 원이를 공식 앰배서더로 발탁하고 진행 중인 ‘MY FIRST COLLAGEN’ 캠페인의 접점을 넓힌다. 바이오던스는 2030 세대를 겨냥해 ‘콜라겐, 나중에 말고 지금부터’라는 메시지를 내세우며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 데 주력하고 있다.

디지털 채널에서의 성과가 두드러진다. 원이가 출연한 유튜브 콘텐츠 ‘안원잘부’는 공개 5일 만에 조회수 1천만 회를 넘어섰다. 해당 영상은 10년 뒤의 시점에서 20대 시절 사용한 콜라겐 제품을 회상하는 설정을 통해 브랜드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는 단순한 제품 노출을 넘어 서사 중심의 콘텐츠 전략이 소비자들에게 설득력 있게 다가간 결과로 풀이된다.

바이오던스는 이러한 화제성을 오프라인으로 이어가기 위해 서울 주요 거점으로 광고를 확대한다. 성수동 대형 외벽을 비롯해 강남 일대 지하철 스크린도어와 버스 쉘터 등에 캠페인 비주얼을 배치했다. 바이오던스 관계자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아우르는 다양한 방식으로 소비자들이 캠페인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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