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오팜의 바디케어 브랜드 더마비가 CJ올리브영의 ‘올리브영 시티 로그’ 캠페인에 참여한다. 이번 협업을 통해 더마비는 산리오의 인기 캐릭터인 ‘포차코’를 디자인에 적용한 한정 기획 세트 2종을 새롭게 선보였다.
이번에 출시된 기획 제품은 ‘데오프레쉬 바이옴 밸런스 바디워시 더블 기획’과 ‘프레쉬 바디로션 기획’으로 구성됐다. 각 세트에는 포차코 샤워 글러브, 공병, 파우치 등 캐릭터 굿즈가 포함되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해당 제품은 9월 30일까지 올리브영 주요 매장과 성수동 팝업 공간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업계에서는 이번 협업이 캐릭터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해 기존 고객층을 넘어 젊은 세대와의 접점을 확대하려는 전략적 행보로 분석한다. 네오팜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더마비의 바디케어 전문성을 친근한 방식으로 전달하고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 · · · · · · · ·
관련기사
▶ 프로젝트슬립, 올리브영 ‘올리브배러’ 행사 참여… 동안베개 선보여
▶ 매일유업 단백질 음료 ‘퓨어틴’, 올리브영 매장 판매 시작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