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조이, 재계약 당시 팀 해체 불안감 고백 (사진= 조이 인스타그램 · 자료사진)

그룹 레드벨벳의 조이가 11일 방영되는 KBS2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에 출연해 팀의 재계약 당시 느꼈던 속마음을 털어놓는다. 조이는 팀의 향후 행보가 결정되던 시기에 레드벨벳 활동이 끝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큰 불안감을 느꼈다고 밝혔다.

최근 2년 만에 완전체로 컴백한 조이는 이번 신곡의 단독 작사에 참여하며 겪은 과정도 함께 전할 예정이다. 또한 2021년 발표한 솔로곡 ‘안녕(Hello)’을 5년 만에 무대에서 선보이며 리메이크 배경을 설명하고, 성시경과 함께 ‘칵테일 사랑’ 듀엣 무대를 꾸미며 호흡을 맞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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