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밴드 데이식스의 성진과 도운이 대한민국 펑크록 밴드 노브레인의 데뷔 30주년을 기념하는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매체 보도에 따르면 이번 프로젝트의 다섯 번째 주자로 나선 두 멤버는 노브레인의 대표곡 ‘넌 내게 반했어’를 자신들만의 색깔을 담은 록 사운드로 새롭게 재해석해 9월 1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표한다.
성진과 도운은 노브레인의 30주년을 축하하며 함께 작업하게 되어 큰 영광이라는 소감을 전했다. 노브레인은 이번 30주년 프로젝트를 통해 음원 발매를 비롯해 클럽 투어, 연말 단독 콘서트, 팝업스토어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데이식스는 10월 4일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리는 ‘XMF 2026’ 페스티벌에 헤드라이너로 출연할 예정이다. 이어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는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공식 팬미팅 ‘EVERY DAY6, EVERY My Day’를 개최한다.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