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6년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에 크래프톤과 네오플이 선정됐습니다. 크래프톤은 자녀 1인당 최대 1억원을 지원하는 출산 정책과 더불어 최대 2년의 육아휴직, 자녀 돌봄 재택근무 등 다양한 복지 제도를 운영해 온 점을 높게 평가받았습니다. 이번 선정으로 크래프톤은 2019년 이후 통산 다섯 번째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넥슨의 자회사인 네오플 역시 청년 일자리 확대와 지역 인재 정착 지원, 일과 생활의 균형을 실천한 성과를 인정받아 으뜸기업 명단에 포함됐습니다. 윤명진 네오플 대표는 우수한 청년 인재들이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채용 확대와 근무 환경 개선에 힘쓰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SOOP은 지난 9월 10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2026 자살예방의 날 기념식'에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습니다. SOOP은 온라인 플랫폼 내 유해 정보 대응 및 생명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공익 활동을 꾸준히 이어온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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