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서부경찰서는 9월 14일 오후 10시 10분쯤 제주시 노형동의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보호장구 없이 맨몸으로 싸우는 이른바 ‘야차룰’ 방식으로 격투를 벌인 10대들을 추적하고 있습니다.

매체 보도에 따르면 당시 현장에는 10여 명의 10대 청소년이 모여 있었으며, 일면식이 없던 C 군과 D 군이 직접 격투를 벌인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경찰은 현장에서 특수폭행 혐의로 A 군과 B 군을 현행범으로 체포해 조사 중이며, 이들은 D 군의 일행인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현장에 있던 나머지 인원들은 경찰이 출동하자 대부분 달아난 상태로, 경찰은 이들의 신원을 추적하는 한편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체포된 10대들은 촉법소년은 아닌 것으로 밝혀졌으며, 경찰은 조만간 관련자들을 소환해 구체적인 사건 배경을 확인할 예정입니다.

· · · · · · · · · ·

관련기사

▶ 승리 특수폭행 혐의 부인 “술병 들었으나 위협 없었다”

▶ 20대 여성에 '야차룰' 강요해 사망케 한 지인들 구속 송치

▶ 지인에 '야차룰' 격투 강요해 숨지게 한 10·20대 일당 검찰 송치

· · · · · · · · · ·

함께 보면 좋은 상품

[네이버] 아토클린 Honey 자연유래 필링 100% 천연추출물 아큐데오 꿀피부 허니 필링 모공관리 각종 피부 트러블 잡티 클렌징 피부탄력 보습 예쁜 피부결

[쿠팡] 심플 무타공 헤어 드라이기 거치대 — 1,990원

※ 이 글에는 네이버 쇼핑 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판매 발생 시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는 링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이 글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NEWS 참여포털
내 지역 날씨·재난·복지를 한 곳에서
폭염경보부터 고속도로 사고까지, 오늘 필요한 것만
withnews.co.kr →

저작권자 © 스페셜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