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탠리블랙앤데커코리아가 가을철 정원 관리와 야외 작업 효율을 높여줄 신규 전동공구 3종을 선보였다. 이번 신제품은 20V MAX 배터리 시스템을 기반으로 휴대성과 작업 편의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새로 출시된 ‘20V MAX 15cm 콤팩트 체인톱’은 2.3kg의 가벼운 무게로 설계됐으며, 안전 트리거와 듀얼 스위치를 적용해 오작동 방지에 힘썼다. ‘20V MAX 2-in-1 콤팩트 전정기’는 별도 도구 없이 날 교체가 가능해 트리머와 가지치기 용도로 병행 사용할 수 있다. 또한 ‘20V MAX 다목적 살포기’는 6단계 속도 조절 기능을 갖춰 파종부터 제설까지 사계절 활용이 가능하다. 최근 정원 관리 수요가 늘어나는 추세에 맞춰 사용자의 편의성과 안전을 고려한 제품군이 시장의 선택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박재표 스탠리 마케팅 상무는 “이번 신제품은 야외 조경부터 현장 유지 관리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작업자 중심의 정원용 공구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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