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2일부터 삼성전자 냉장고 일부 모델에서 스마트홈 플랫폼 '스마트싱스'를 통한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이후 기기가 작동을 멈췄다는 불만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해당 제품은 대부분 2024년 이후 출시된 '비스포크 AI 4도어 냉장고' 시리즈로 파악되며, 업데이트 직후 전원이 꺼지고 냉기 공급이 중단되는 현상이 보고되었습니다.
피해를 본 소비자들은 냉장고 내부 화면에 '업데이트 중'이라는 메시지가 수 시간째 유지되거나, 아예 전원이 들어오지 않아 보관 중이던 명절 음식들이 상하고 있다고 호소했습니다. 일부 고객은 서비스센터에 긴급 수리를 요청했으나, 연휴 기간과 맞물려 10월 초에나 방문이 가능하다는 안내를 받아 대처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매체 보도에 따르면 삼성전자서비스 측은 연휴 기간 동안 냉장고 냉동·냉장 고장 등 긴급 수리가 필요한 경우를 대비해 비상 당직 체계를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명절을 앞두고 발생한 대규모 오류로 인해 브랜드 신뢰도 하락과 소비자들의 불만은 당분간 지속될 전망입니다.
· · · · · · · · · ·
관련기사
▶ 세온이앤에스-자비스, 차량용 소프트웨어 개발 자동화 협력
▶ 삼성전자 0.9% 상승 마감…SK하이닉스는 1.5% 하락
▶ 삼성전자 광주사업장, 2400억 들여 HVAC 라인 2028년 가동
· · · · · · · · · ·
함께 보면 좋은 상품
[네이버] 삼성전자 JBL 어센틱 300 블루투스 스피커 휴대용 무선 카페 매장 스탠드 옵션 블랙 — 499,000원
[쿠팡] LG생활건강 월드트레블 G호 선물세트 + 쇼핑백 — 14,040원
※ 이 글에는 네이버 쇼핑 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판매 발생 시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는 링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이 글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NEWS 참여포털
내 지역 날씨·재난·복지를 한 곳에서
폭염경보부터 고속도로 사고까지, 오늘 필요한 것만
withnews.co.k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