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NA 여행 예능 ‘짐쌀라비움’에서 원지, 가비, 이시안, 하리무의 숙소 입주 과정이 그려집니다.
지난 8회 방송에서는 인도네시아 말랑에서 하리무가 물갈이와 발열 증세로 응급실을 찾았고, 가비와 일부 제작진도 병원으로 향했습니다.
26일 방송되는 9회에서는 건강을 회복한 가비와 하리무가 합류해 네 사람이 다시 모입니다.
이시안은 새로 장만한 비니 모자 냄새를 맡아 룸메이트를 고르며, 가장 냄새가 심한 모자의 주인과는 방을 같이 쓸 수 없다고 말합니다.
가비는 자신이 냄새의 주인으로 지목되자 “이거 내 냄새 아니다”라며 억울함을 호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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