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사 제공

tvN 토일드라마 ‘포핸즈’ 9회에서 지휘자 최정요 역의 이준영이 피아니스트 강비오 역의 송강 연주를 두고 날카로운 지적을 이어갑니다.

강비오와 최정요, 홍재인 역의 장규리는 학창 시절부터 인연을 이어온 사이지만, 이번 협연을 앞두고는 불편한 기류가 감지됩니다.

최정요는 강비오의 연주에 엄격한 기준을 들이대고, 강비오와 홍재인은 예상 밖 반응에 의아해합니다.

공개된 장면에서는 세 사람의 연습 현장에 팽팽한 긴장감이 흐르며, 홍재인도 두 사람의 분위기를 예의주시합니다.

‘포핸즈’는 음악 천재들이 모인 예술고등학교를 배경으로 우정과 사랑, 경쟁과 성장을 그린 드라마로, 매주 토, 일 오후 9시 10분 tvN에서 방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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