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캡처

배우 갈소원이 스무 살이 된 근황을 공개했습니다.

지난 23일 스토리에 올린 사진은 야외에서 찍은 셀카 두 장이었습니다.

갈소원은 위에서 내려다보는 하이 앵글 구도로 얼굴을 담았고, 푸른 수풀과 돌담이 보이는 곳에서 화이트 스퀘어넥 반소매와 레드 컬러 스트랩을 맞췄습니다.

한 장에는 코 옆에 새싹 이모티콘을 붙이고 “콧구멍에서 식물이 자란다면?”이라는 문구도 적었습니다.

누리꾼들은 “예승이가 언제 이렇게 숙녀가 됐냐”, “진짜 정변의 정석이다”, “눈망울이 너무 맑고 예쁘다” 등의 반응을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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