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사 제공

스튜디오C1의 야구 예능 프로그램 ‘불꽃야구2’ 20화에서 불꽃 파이터즈가 부산과기대와의 접전 속 역전 위기에 놓입니다.

오는 28일 월요일 오후 8시 공개되는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더운 날씨와 연이은 접전으로 선수들의 집중력이 흔들리기 시작합니다.

부산과기대는 이 틈을 파고들며 추격에 속도를 내고, 김성근 감독은 불편한 심기를 드러냅니다.

선발 신재영이 흔들리자 김성근 감독은 불펜을 가동하고, 이대은이 마운드에 오르지만 초구부터 예상치 못한 결과를 맞습니다.

정근우도 타석에 들어서며 공격의 흐름을 바꾸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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