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일 디즈니플러스와 채널A에서 첫 공개되는 새 드라마 ‘너에게 다이브’ 1회에서는 윤하나(김지연 분)와 정우재(박서함 분)의 관계가 비극으로 이어집니다.
두 사람은 고등학생 시절부터 함께해 온 막역한 사이이자 서로의 첫사랑으로, 현재는 배우와 경호원으로 곁을 지키고 있습니다.
하지만 윤하나가 참석한 시상식 현장에 괴한이 침입하고, 경호를 맡았던 정우재가 윤하나를 지키려다 목숨을 잃게 됩니다.
‘너에게 다이브’는 오래된 캠코더를 통해 과거로 돌아갈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쌍둥이 남매 윤하나와 윤하루가 정우재를 되살리기 위해 시간을 거슬러 뛰어드는 첫사랑 구출 로맨스 드라마입니다.
첫 방송은 26일 오후 10시 30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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