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고리가 일상과 가벼운 아웃도어 활동을 함께 고려한 백팩 ‘테로스(TERROS)’ 시리즈를 2026년 9월 29일 출시한다. 쌤소나이트 그룹이 전개하는 아웃도어 백팩 브랜드 그레고리는 하이킹 제품의 기능을 일상형 디자인에 접목했다고 밝혔다.

제품에는 멀티 덴시티 폼 백패널과 컨투어 핏 구조를 적용했다. 노트북·태블릿 전용 수납공간과 여러 포켓을 갖췄으며, 전면 번지 코드와 측면 스트레치 메쉬 물병 포켓도 마련했다. 반사 디테일과 바닥 내구성 원단도 포함됐다.

테로스는 20L와 28L 두 가지 용량으로 나온다. 20L는 출퇴근·등하교와 가벼운 야외 활동을, 28L는 여행이나 장시간 야외 활동 등 소지품이 많은 상황을 고려한 구성이다. FW26 시즌 색상은 블랙 라이켄, 잉크 블루, 데저트 오커, 다크 베리 등 4종이다.

용량별로 제품을 나눠 일상적인 휴대와 야외 활동에 필요한 수납량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한 점이 특징이다. 통기성 소재와 전용 수납공간, 외부 장비 고정 요소를 함께 배치해 여러 사용 환경을 염두에 둔 설계로 보인다.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작권자 © 스페셜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