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KCM(본명 강창모)의 아내 방예원 씨가 결혼식을 앞둔 소감을 전했다. 매체 보도에 따르면 방 씨는 지난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D-5’라고 적고 웨딩드레스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방 씨가 웨딩드레스를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한 모습이 담겼다. 방 씨는 게시물에 “기다렸던 순간..”이라고 썼으며, “ドキドキしてます”(두근두근하네요)라는 일본어 문구도 덧붙였다.
KCM과 방 씨는 2022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교제 중이던 2012년 첫째 딸을 얻었고, 2021년에는 코로나19 여파로 혼인신고와 언약식만 진행했다. 당시 첫째 딸은 10살이었다.
이듬해 둘째 딸이 태어났으며, 지난해 12월 셋째를 출산해 부부는 삼남매를 두고 있다. 결혼식은 10월 4일 열릴 예정이다.
KCM은 1982년생으로 보도 당시 만 44세로 소개됐다. 2004년 1집 앨범 ‘Beautiful Mind’로 데뷔했으며, 올해 데뷔 21주년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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