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제약은 극건조 피부를 겨냥한 스킨케어 라인 ‘딥 베리어 프로’ 5종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제품은 크림제, 로션제, 크림제 랩핑 마스크, 핸드 크림제, 립 겔제로 구성됐다.
전 제품에는 판테놀, 시어버터, 알란토인 등을 포함한 성분 조합이 적용됐다. 동아제약은 피부 전달 관련 특허 기술인 LNP도 제품에 접목했다고 설명했다.
크림제와 로션제 외에 손과 입술 전용 제품, 랩핑 마스크를 함께 구성해 사용 부위와 제품 형태를 나눈 점이 특징이다. 회사는 지난 3월 색소침착 및 트러블 관련 제품을 선보인 데 이어 이번 라인을 추가해 피부 고민별 제품군을 넓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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