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원빈이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닥터파이토’의 새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
프리미엄 건강기능식품을 만드는 닥터파이토는 지난 8일 공식 소셜미디어(SNS)와 유튜브 채널에 원빈의 사진과 광고 영상을 공개하며 이같이 밝혔다.
공개된 TV CF에서 원빈은 검은 터틀넥 차림으로 등장해 목을 감싸고 턱선을 드러냈다.
단발머리를 자연스럽게 내린 모습도 함께 공개됐고, 만 49세의 나이에도 변함없는 비주얼이 눈길을 끌었다.
다만 원빈의 작품 활동은 2010년 영화 ‘아저씨’ 이후 멈춘 상태다. 그는 2010년 8월 개봉한 이 작품 이후 약 16년 2개월 동안 연기 활동을 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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