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제약이 위장관 내 가스 배출을 돕는 일반의약품 ‘더브루겔액’을 새롭게 선보였다. 이번 신제품은 시메티콘 80mg을 단일 성분으로 함유해 복부 팽만감이나 공기 삼킴증 등 소화기 증상 완화에 도움을 준다.
해당 제품은 씹어 먹는 정제와 달리 물 없이 바로 짜서 복용할 수 있는 액상 스틱 형태로 제작됐다. 복용량을 따로 계량할 필요가 없고 휴대성이 뛰어나다는 점이 강점이다. 이는 기존의 짜 먹는 감기약 라인업을 강화해 온 대원제약의 복약 편의성 중심 전략과 궤를 같이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대원제약 관계자는 “더브루겔액은 가스로 인한 불편을 겪는 이들이 간편하게 복용할 수 있도록 개발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의 편의를 고려한 일반의약품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제품은 10mL 스틱 10포 단위로 구성되어 있으며 약국에서 구입 가능하다.
· · · · · · · · · ·
관련기사
▶ GC녹십자, 일반의약품 아젤라힐크림 약국 판매 시작…수입 중심이던 여드름약 선택지 넓어져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