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서포트는 이동식 방음부스 콜라박스가 토스뱅크와 아모레퍼시픽 사무실에 설치돼 통화와 소규모 회의 공간으로 쓰이고 있다고 2026년 10월 13일 밝혔다.
토스뱅크는 사무실의 남는 공간에 1인용 모델 MINI를 두고 직원들의 개인 통화 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 아모레퍼시픽은 1인 통화용 MINI와 최대 4명이 이용할 수 있는 회의용 MEET를 도입했다.
롯데컬처웍스는 통화 공간으로 MINI를 사용하고 있으며, 프론텍과 스엔건설은 MEET를 휴게·미팅 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고 알서포트는 설명했다.
콜라박스는 1인 통화·온라인 미팅용 MINI, 1인 집중 업무·화상회의용 SOLO, 2~4인 회의용 MEET, 다인 회의·세미나용 PLUS 등 4종으로 구성된다. MINI는 가로와 세로가 각각 880mm다. 제품 하단에 바퀴가 달려 있어 사무실 내에서 옮기거나 재배치할 수 있다.
회의실과 통화 공간을 따로 확보하기 어려운 사무실에서 이동식 부스는 기존 공간을 용도별로 나누는 한 방법이 될 수 있다. 다만 실제 활용도는 사무실 구조와 이용 방식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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