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 수원의 한 음식점에서 중국인 손님 4명이 민폐 행동을 했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매체 보도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12일 가게를 찾았고, 입장할 때부터 술에 취한 상태였다.
일행 4명 가운데 2명은 한국어로 의사소통이 가능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주문 기기 사용이 어렵다며 업주에게 직접 주문을 받아 달라고 요구한 뒤, 식사 중에는 큰 소리로 떠들고 매장 바닥에 침을 뱉은 것으로 알려졌다.
담배까지 피우자 업주가 항의했고, 한 남성은 밖으로 나가 흡연을 이어간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에도 매장 안에서 영상통화를 하며 큰 소리로 대화를 나눴고, 외부에서 가져온 바나나우유 등 음식물을 먹으면서 쓰레기까지 버린 것으로 알려졌다.
업주는 국적과 관계없이 공공장소에서 지켜야 할 기본 질서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 이런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문제를 공론화하고 싶어 제보했다고 밝혔다.
· · · · · · · · · ·
관련기사
▶ 수원 파란대문장미 가지 절도 60대 여성 검찰 송치
▶ 안산 시내버스 약물 운전한 40대 중국인, 징역 2년 6개월
▶ 필로폰 투약 뒤 시내버스 운전한 중국인 기사 징역 2년 6개월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