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6일 오후 5시 55분께 대구도시철도 1호선 송현역에서 단전이 발생해 하양행 열차 운행이 중단됐습니다.
송현역에 들어오던 열차가 멈췄고, 뒤따르던 열차들도 운행을 멈추면서 퇴근길 승객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단전은 발생 11분 뒤인 오후 6시 6분께 복구됐습니다. 현재 열차는 정상 운행 중이며, 당국은 정확한 원인을 파악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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