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키 211㎝인 크로아티아계 캐나다 여자배구 국가대표 안나 스므렉의 신체 비율이 담긴 사진이 관심을 모았다. 12일(한국시간) 매체 보도에 따르면 사진에는 스므렉과 키 약 160㎝인 남성이 함께 등장한다. 두 사람의 키 차이는 약 51㎝다.
사진에서 스므렉은 바닥에 누운 채 한쪽 다리를 수직으로 들어 올렸다. 발끝은 옆에 선 남성의 어깨 높이에 닿을 정도로 보였다. 스므렉의 키와 긴 다리가 두 사람의 모습에서 두드러졌다.
스므렉은 미국 위스콘신대학교에서 뛴 뒤 이탈리아 베로 발리에서 프로 선수 생활을 시작했고, 중국 베이징에서도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2025년에는 캐나다 대표로 발리볼네이션스리그에 참가했다. 아버지 마이크 스므렉은 NBA LA 레이커스에서 활약한 전직 농구선수로, 두 차례 우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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