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티아라 멤버 효민이 근황을 공개했다.
효민은 10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효민은 골프장에서 밝은 미모를 드러냈다.
효민은 한 골프 대회에 초청받았다며 "꾸러기 룩 입고 베스트 드레서 상도 타고 행복했던 시간. 가을엔 올베이지. 내 공보다 더 쭉쭉 뻗는 우리 팀 발성. 베스트 드레서상 탐. 상품도 탐~ 우리 팀 최고! 즐거웠습니다. 또 만나요"라고 적었다.
배우 고원희는 "누가 찍었는지 참 예쁘다"라고 댓글을 남겼고, 효민은 "Go Pro"라고 답했다. 효민은 지난해 금융업계 종사자로 알려진 10살 연상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