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범 2관왕 조엘진 2연패 (사진= 연합뉴스 제공)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첫날 수영과 육상에서 다관왕과 연패 행진이 이어졌습니다.

김영범(강원도청)은 18일 제주시 제주종합경기장 수영장에서 열린 남자 일반부 50m 결승에서 22초14로 가장 먼저 터치해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이어 남자 일반부 계영 800m에서는 양재훈, 황선우, 김준우와 함께 7분18초89를 기록하며 다시 정상에 올랐습니다. 김영범은 이번 대회 남자 일반부 계영 400m와 자유형 100m에도 출전해 4관왕에 도전합니다.

같은 날 제주 서귀포시 강창학경기장에서 열린 육상 남자 100m 결승에서는 나마디 조엘진(예천군청)이 10초35로 우승해 2년 연속 정상에 섰습니다. 그는 19일 200m, 20일 400m 계주에 나섭니다.

· · · · · · · · · ·

관련기사

▶ 허미미, 전국체전 유도 57㎏급 5연패…서창완은 근대5종 2관왕

▶ 제107회 전국체전 제주서 개막…17개 시도 3만여명 참가

▶ 오상욱, 전국체전 사브르 개인전 2연패…통산 7번째 우승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스토리하나 — 오늘 밤 읽을 소설, 스토리하나에서

저작권자 © 스페셜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