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보베어풋이 글로벌 시즌 캠페인 ‘WEiRD MORE’를 재해석한 콘텐츠 ‘너답게 움직여봐’를 소셜미디어와 디지털 채널에 공개했다. 캠페인은 세상이 정한 정상의 기준을 돌아보고, 각자의 방식으로 삶과 일을 이어가는 모습을 소개한다.
무용수 류태영, 요가 인스트럭터 임보미, 바리스타 황성원, 도예가 이현비, 공간 기획자 Jamie Hong이 참여했다. 각자의 일터와 생활 공간에서 촬영한 모습과 인터뷰를 통해 자신만의 방식으로 움직이는 의미를 전한다. 콘텐츠에는 참여자들의 비보베어풋 제품 경험과 일상에서 착용하는 프리머스 제품도 담겼다.
이번 캠페인은 협업 미디어 온큐레이션과 함께 공개됐다. 공개를 기념한 인스타그램 댓글 이벤트도 진행하며, 참여자들은 10월 30일까지 자신의 삶과 움직임에 관한 이야기를 댓글로 남길 수 있다.
제품 소개보다 서로 다른 삶의 방식을 보여주는 데 초점을 둔 캠페인이다. 다섯 인물의 직업과 공간을 통해 글로벌 메시지를 국내 참여자들의 이야기로 풀어낸 점이 콘텐츠의 중심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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