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 CHOSUN ’천만기인쇼‘ 안성훈 “제가 눈앞에서 보고 있는데 안 믿겨요!” 손빈아 “그냥 소리만 난 거 같은데 금방 지나가 버렸어요!” 경악의 탄성 질렀다! “눈 깜빡하는 사이!” 0.1초의 예술 ’스포츠 스태킹‘ 세계 정상급 기인 출격! 손가락에 엔진 장착해 눈 감으면 벌써 끝난다?! 과연 무슨 일!
길려원, “상금 1000만원 받으면 놀이동산 가고 싶습니다!” 천진난만한 소원 공개! “여기 분들도 다같이 가고 싶습니다!” 갑분 ’상금 골든벨‘ 예고! 통 큰 1000만 원짜리 플렉스에 현장 환호성!
-한계를 뛰어넘은 초특급 기인과 최정상 스타들의 콜라보! 더 강력한 기인들이 온다! ’천만기인쇼‘ 4회, 오는 20일(화) 밤 10시 방송!
TV CHOSUN ‘천만기인쇼’ 안성훈이 바로 눈앞에서 지켜봐도 믿을 수 없는 기인의 경이로운 기예에 충격을 터트린다.
TV CHOSUN ‘천만기인쇼’는 대한민국 국보급 기인들과 최정상 스타들이 만나 천만 뷰에 도전하는 초특급 쇼다. ‘천만기인쇼’는 한계를 뛰어넘은 기인들의 압도적인 기예와 몸을 사리지 않는 스타들의 노력이 짜릿한 시너지를 선사하며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고 있다.
오는 20일(화) 밤 10시 방송될 ‘천만기인쇼’ 4회에서는 여러 개의 플라스틱 컵들을 다양한 방법으로 쌓고 내리면서 기록을 경쟁하는 ‘스포츠 스태킹’ 기인이 출격한다. 짧은 찰나에 기록이 결정되는 ‘스포츠 스태킹’ 무대에 등장한 기인은 2022년 월드 챔피언십 한국 1위 세계 3위를 기록한 실력자라고 밝혀 현장을 술렁이게 한다.
이어 기인의 ‘스포츠 스태킹’ 본격 시범이 시작되고 손이 보이질 않을 정도의 속도로 컵이 쌓아 올려지는 초고속 기예에 모두가 입틀막 놀람을 드러낸다. 바로 옆에서 직관한 안성훈은 “제가 눈앞에서 보고 있는데 안 믿겨요”라며 경악을 내지르고, 손빈아 또한 “그냥 소리만 난 거 같은데 금방 지나가 버렸어요”라고 믿기 힘든 광경에 탄성을 쏟아낸다. 눈 한 번 깜빡하면 이미 끝나버리는 ‘0.1초의 예술’, ‘스포츠 스태킹’ 무대는 과연 어떨지 이목이 집중된다.
그런가 하면 길려원은 ‘천만기인쇼’ 상금 천만 원으로 통 큰 플렉스를 예고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상금 천만 원을 받으면 무엇을 하고 싶냐는 질문에 길려원은 거창한 계획이 아닌 “놀이동산 가고 싶습니다”라는 천진난만한 답변을 내놔 웃음을 자아낸다. 이에 더해 길려원은 “여기 분들도 다 같이 가고 싶습니다”라며 큰 목소리로 ‘골든벨 울리기’를 예고해 모두를 환호하게 한다.
한편 TV CHOSUN ‘천만기인쇼’ 4회는 오는 10월 20일(화) 밤 10시에 방송된다.
[배포일 : 2026.10.19]
◆ 한눈에 보기
· 발행 기관 : TV조선
· 분류 : 천만기인쇼
· 배포 : 10월 19일
출처 : TV조선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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