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꽃 파이터즈가 부산고와 접전 끝에 4-6으로 졌습니다.
지난 19일 오후 8시 스튜디오C1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된 '불꽃야구2' 23화에서 파이터즈는 두 차례 동점을 만들었지만 끝내 승부를 뒤집지 못했습니다.
선발 유희관은 3회까지 무실점으로 버텼고, 6회 말에는 이택근의 적시타로 2-2 동점을 만들었습니다.
이후 부산고가 다시 앞서갔지만 8회 말 정의윤의 적시타와 김문호의 안타로 4-4를 만들었습니다.
그러나 9회 초 2실점하며 흐름을 내줬고, 마지막 공격도 이어지지 않으면서 시즌 첫 3연패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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