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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CHOSUN ’천만기인쇼‘ 손빈아, “왕년에 셔플 좀 밟았습니다” 손셔플 변신! 숨겨뒀던 ’셔플 본능‘ 폭발! 즉석에서 ’셔플 스텝‘ 폭주! 셔플댄스 기인 “너무 잘한다” 감탄! 손빈아의 ’셔플 댄스 파티‘ 신고식 현장 공개!

김용임, “잘하면 걸 그룹으로 나서겠다!” 60대 걸그룹 데뷔 공약 날렸다! “나이 들었다고 왜 못합니까!” 고난도 셔플댄스 도전에 현장 초토화! 놀람&패닉&눈물 3단 콤보 뚫고 완벽한 무대 완성 가능할까?!

-’천만기인쇼‘ 4회, 왕중왕전에 올라갈 2기 중 왕중왕전에 도전할 1위가 전격 공개된다! “영예의 1위는 과연 누구?!” 20일(오늘) 밤 10시 방송!

TV CHOSUN ‘천만기인쇼’ 손빈아가 꼭꼭 숨겨뒀던 ‘셔플 본능’을 폭발시키며 현장을 초토화시킨다.

TV CHOSUN ‘천만기인쇼’는 대한민국 국보급 기인들과 최정상 스타들이 만나 천만 뷰에 도전하는 초특급 쇼다.

20일(오늘) 밤 10시 방송될 ‘천만기인쇼’ 4회에서는 셔플댄스 기인이 등장해 현장을 열광의 도가니로 만든다. 특히 셔플댄스 기인의 무대 전, 붐은 손빈아를 지목해 셔플댄스를 유도하고, 이에 손빈아가 벌떡 일어나 숨겨뒀던 ‘셔플 본능’을 발산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발에 폭격기를 단 것처럼 ‘셔플 스텝’을 폭주시킨 손빈아의 무대에 셔플댄스 기인조차 “너무 잘한다”라며 엄지척을 내보인다. “왕년에 셔플 좀 밟았습니다”라는 손빈아의 자신감 넘치는 소감이 더해지면서 제대로 흥 오른 ‘손빈아표 셔플댄스’는 어떨지 기대감을 치솟게 한다.

김용임은 60대 대표의 자존심을 걸고 파격적인 셔플댄스 도전에 나서 모두를 놀라게 한다. 김용임은 “나이 들었다고 왜 못합니까? 60대도 셔플댄스 도전할 수 있다는 걸 보여드리겠습니다”라며 당당한 출사표를 던져 현장을 들끓게 한다. 셔플댄스를 처음 배우던 당시 “무릎도 안 좋고 발목도 안 좋아서 걱정이 된다”라고 불안감을 드러냈던 김용임은 막상 무대 위에 서자 승부욕을 드러내 환호성을 일으킨다.

김용임이 “이거 도전하고 잘하면 걸 그룹으로 나서겠습니다”라며 걸 그룹 데뷔 공약까지 날린 가운데 김용임이 나이와 체력의 한계를 극복하고 ‘60대 걸 그룹’을 탄생시킬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그런가 하면 이날 방송에서는 ‘왕중왕전’에 진출할 ‘천만기인쇼’ 2기 최종 우승자가 결정된다. 지난 3회에서 태권도 세계 제패 ‘싸울아비’와 박차오름-박정민-유지우의 ‘싸울아기’, ‘허리케인 콧바람’ 정동남과 안성훈, 손빈아, 대한민국 리듬체조의 역사 신수지와 홍성윤, 길려원이 도전한 가운데 영광의 1위를 차지해 왕중왕전에 나설 ‘천만기인쇼’ 2기 챔피언은 누구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TV CHOSUN ‘천만기인쇼’ 4회는 20일(오늘) 밤 10시에 방송된다.

[배포일 : 202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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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천만기인쇼

· 배포 : 10월 20일

출처 : TV조선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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