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재 전 법무장관 항소심서 징역 9년 (사진= 연합뉴스 제공)

박성재 전 법무장관이 내란 가담 사건 항소심에서 징역 9년을 선고받았다. 이번 판결은 2심 선고다.

· · · · · · · · · ·

관련기사

▶ 김석준 교육감 항소심 무죄 놓고 법사위 국감서 여야 공방

▶ [속보] 오세훈 정치자금법 항소심 선고, 10월 23일 생중계

▶ 평양 무인기 투입 의혹 항소심 12월 4일 선고…특검, 윤석열·김용현에 징역 30년 구형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머드노블 — 글을 읽고, 고르고, 이야기 속을 걷는다

저작권자 © 스페셜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