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상반기 119구급 스마트시스템을 통한 수용 가능 여부 요청에 충북지역 병원들이 응답하지 않은 비율이 95%로 집계됐다. 매체 보도에 따르면 전국에서 가장 높은 수치다.
병원별 무응답률은 충주의료원이 99.88%로 가장 높았다. 건국대 충주병원은 99.12%, 충북대병원은 92.2%로 뒤를 이었다.
119구급 스마트시스템은 구급대가 여러 병원에 동시에 환자 수용 가능 여부를 문의하고, 병원이 시스템으로 답하는 방식이다. ‘응급실 뺑뺑이’를 막기 위해 2024년 전국에 도입됐다. 무응답률은 구급대 요청 가운데 병원으로부터 수용 또는 수용 불가 답변을 받지 못한 비율을 뜻한다.
· · · · · · · · · ·
관련기사
▶ 닥터X 4화 오늘 방송, 장승조 간식 들고 김지원 응급실 찾았다
▶ [속보] 구의회 정상화 촉구 8일째 단식한 대전 대덕구청장 병원 이송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