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 총재 "환율 10% 내리면 1분위 가계 (사진= 연합뉴스 제공)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는 환율이 10% 내리면 1분위 가계의 구매력이 0.4% 이상 높아질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환율 변화가 저소득층 체감 구매력에 적지 않은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취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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