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 26일부터 11월 1일까지 ‘한우 특가페스타’ 진행

[스페셜타임스 = 이정목 ]한우 브랜드 엄마네한우가 오는 10월 26일부터 11월 1일까지 네이버플러스 스토어 ‘넾다세일’에 참여해 ‘한우 특가페스타’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11월 1일 한우데이에 맞춰 1++ 한우와 한돈 구성 상품, 구이·요리용 세트 등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상품별 할인율은 최대 79%이며 실제 할인 폭은 제품과 적용 쿠폰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주요 행사 상품은 투뿔한우 뒷고기 600g 한판세트, 한우·한돈 900g 캠핑세트, 1++ 실속 특가세트 600g, 1++ 실속 모둠구이세트 600g, 투뿔등심 트리플팩 600g 등이다.

회사에 따르면 투뿔한우 뒷고기 600g 한판세트는 최대 77%, 캠핑세트는 최대 67%, 1++ 실속 특가세트는 최대 76%, 1++ 실속 모둠구이세트는 최대 75% 할인한다. 등심과 우삼겹, 꽃등심, 본갈비살, 업진살, 부채살 등을 조합한 구이용 상품도 행사 대상에 포함된다.

국거리와 불고기, 육회 등 가정에서 활용할 수 있는 요리용 상품과 육회·차돌박이 구성도 함께 판매한다. 상품 구성과 중량은 제품별로 다르다.

네이버플러스 스토어에서 제공하는 추가 할인쿠폰도 적용할 수 있다. 회사 측은 10%, 7%, 5% 할인쿠폰이 제공되며 쿠폰별 최대 할인 한도는 각각 1만원, 2만원, 10만원이라고 설명했다.

엄마네한우 자체 쿠폰도 운영한다. 알림받기 고객 대상 1000원 쿠폰을 비롯해 상품군에 따라 3000원, 7000원, 1만원 할인쿠폰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최근 3개월 내 구매 이력이 있는 일부 고객에게는 N멤버십 ‘슈퍼단골’ 적립 혜택도 적용될 수 있다.

엄마네한우 관계자는 “한우데이를 앞두고 구이용과 캠핑용, 가정 요리용 등 다양한 상품을 행사 대상으로 구성했다”며 “판매 채널에서 제공하는 쿠폰과 자체 혜택을 함께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우 특가페스타’는 11월 1일까지 진행된다. 행사 대상 상품과 할인율, 쿠폰 중복 적용 여부, 적립 조건 등은 상품과 회원별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구매 전에 세부 기준을 확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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