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체 보도에 따르면 신세계그룹은 23일 ‘2027년 정기 임원 인사’를 발표하고 손종원 셰프를 전문임원으로 선임했다. 손 셰프는 42세다.
손 셰프는 조선호텔앤리조트가 2018년 서울 중구 레스케이프 호텔에서 레스토랑 ‘라망 시크레’를 열 때 총괄 셰프로 합류했다. 2022년부터는 서울 강남 조선팰리스의 한식 다이닝 레스토랑 ‘이타닉가든’ 총괄 셰프도 맡고 있다.
‘라망 시크레’와 ‘이타닉가든’은 3월 5일 발표된 ‘미쉐린 가이드 서울&부산 2026’에서 각각 별 1개를 받았다. 손 셰프는 ‘흑백요리사2’와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했으며, 4월 2일 이재명 대통령과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부부의 청와대 상춘재 친교 만찬에서 요리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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