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일 오후 2시 50분께 강원 춘천시 삼천동 의암공원 풋살장 인근 삼거리에서 승합차가 인도 위 보행자 3명을 들이받는 사고가 났다.
사고 차량은 40대 A씨가 몰던 카니발 승합차였다.
이 사고로 65세 B씨와 30대 여성 C씨(32)가 중상을 입었고, 35세 D씨는 찰과상을 입었다.
부상자 3명은 모두 병원으로 이송됐다.
매체 보도에 따르면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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