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니 영 아시아 6개 도시 투어 마무리 (사진= 소속사 제공)

매체 보도에 따르면 티파니 영은 아시아 6개 도시에서 진행한 투어의 해외 일정을 마무리했다.

티파니 영은 9월 12일 홍콩을 시작으로 자카르타, 싱가포르, 타이베이, 호찌민을 거쳐 25일 방콕 공연까지 아시아 투어 ‘Edge of Calm Tour’를 이어왔다.

이번 투어는 8월 발매한 첫 솔로 정규 앨범 ‘Edge of Calm’의 수록곡을 라이브로 선보이는 자리였다.

티파니 영은 더블 타이틀곡 ‘Edge Of Calm’과 ‘Lips Together (feat. 미연)’, 직접 작사에 참여한 ‘Moonlit Rain’ 등 앨범 수록곡 11곡을 무대에 올렸고, 소녀시대의 데뷔곡 ‘다시 만난 세계’도 함께 불렀다.

공연을 마친 티파니 영은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하며 이번 투어가 끝난 뒤에도 더 많은 이야기와 새로운 곡들을 들려주고 싶다고 밝혔다. 티파니 영은 이번 앨범의 콘셉트 기획, 스타일링, 비주얼 디렉팅, 뮤직비디오 스토리 작업, 수록곡 작사 등 제작 과정 전반에 참여했다. 12월 27일에는 서울에서 ‘Edge of Calm Tour’의 마지막 공연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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