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에이치 방배 안유진 목격담 전해져 (사진= 유튜브 캡처)

매체 보도에 따르면 방송인 박은영의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디에이치 방배 방문 영상에서 아이브 안유진의 목격담이 나왔다. 박은영이 지인에게 안유진이 해당 단지에 사는지 묻자, 지인은 “어제 봤다”고 답했다.

지인은 안유진이 직접 거주하는 것은 아니며 부모님이 와서 사는 것 같다고 말했다. 안유진이 디에이치 방배 일반분양에 당첨됐다는 보도가 앞서 나왔지만,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개인적인 일이라 확인이 어렵다”고 밝혔다.

디에이치 방배는 서울 서초구에 있는 3000세대 규모 신축 아파트로 9월부터 입주를 시작했다. 박은영은 영상에서 당시 입주율이 40%라고 설명했다.

한국부동산원 자료를 인용한 보도에 따르면 2003년생 당첨자 1명이 101B 타입을 배정받았다. 이 타입의 분양가는 23억7600만~25억360만원이며, 지난 7월 기준 매물 호가는 45억원 이상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20억원 안팎의 시세차익을 기대할 수 있다는 평가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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