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체 보도에 따르면 충북 지역 한 지구대 소속 50대 A경위가 지난 20일 오후 11시 35분쯤 대전의 한 나이트클럽에서 종업원 2명을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피해 종업원은 60대 여성과 50대 남성으로 전해졌다.
A경위는 업소 밖으로 나간 뒤 얼마 지나지 않아 다시 찾아와 손님 2명의 머리를 때린 혐의도 받고 있다. A경위는 대전 지역 경찰에 정식 입건된 뒤 피해자들과 합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피해자들과의 합의와 별개로 A경위에 대한 직위 해제를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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