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제공

팜한농(대표 김무용)이 10월 23일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이하 서울 사랑의열매, 회장 김재록)와 ‘착한일터’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서울 중구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팜한농 사원협의체 ‘공감We’ 대표인 박진수 선임과 천부건 서울 사랑의열매 사회공헌팀장 등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팜한농은 사원협의체 공감We의 제안으로 지난해 6월부터 임직원들이 매월 급여의 일부를 자발적으로 기부하는 ‘팜한농 그린바이오 기금’을 운영하고 있다. ‘그린바이오 기금’은 임직원의 기부금에 맞춰 회사가 추가로 기부하는 ‘매칭 그랜트’ 방식으로 조성된다.

팜한농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서울 사랑의열매의 ‘착한일터’ 프로그램에 참여해 나눔 문화 확산에 힘쓸 계획이다.

팜한농 공감We 대표인 박 선임은 “팜한농 구성원들의 뜻을 모아 시작한 그린바이오 기금이 착한일터 업무 협약으로 이어져 보람을 느낀다”며, “늘 우리 농촌과 농업인들의 곁을 지키는 든든한 힘이 되겠다”고 말했다.

◆ 한눈에 보기

· 발행 기관 : 팜한농

· 배포 : 10월 26일

출처 : LG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더존비즈온 개발 서버 해킹 확인, 고객사 임직원 정보 유출 가능성

▶ 사랑의열매, 24일 대구서 무료 토크콘서트…김경일 교수가 전하는 양육법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스토리하나 — 오늘 밤 읽을 소설, 스토리하나에서

저작권자 © 스페셜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