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리타는 지난 24일 인천 상상플랫폼 일대에서 열린 디즈니런 2026에 메인 스폰서 중 하나로 참여해 완주 후 회복을 주제로 체험 공간을 운영했다. 행사에는 1만 5천 명의 러너가 참가했다.
올해 2회째 열린 디즈니런은 디즈니 테마의 러닝 행사로, 참가자들은 ‘곰돌이 푸’ 테마의 5km 코스와 ‘미키와 친구들’ 테마의 10km 코스를 달렸다.
결승선 인근에는 참가자들이 정수물을 마시며 쉴 수 있는 리커버리 라운지가 마련됐다. 과일과 허브를 더한 음료를 제공한 하이드레이션 부스트 바와 스테퍼 게임도 운영됐다. 스테퍼 게임은 참가자가 발판을 밟아 게이지를 채우는 방식으로, 가족 단위 참가자들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브리타는 현장에서 필터 1개로 최대 150L의 물을 정수해 500mL 생수병 300개를 대체할 수 있다고 소개했다. 음료는 생분해성 컵과 친환경 빨대에 담아 제공했으며, 일회용 컵 분리배출 캠페인도 진행했다. 러닝 직후의 수분 보충과 환경 메시지를 결합한 체험 공간으로, 제품 시음과 가족 참여형 프로그램을 함께 배치한 점이 특징이다.
최선영 브리타 코리아 상무는 “러너들이 브리타 부스에서 회복을 함께해 뜻깊다”며 “앞으로도 건강한 수분 루틴을 실천하는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힐 것”이라고 말했다.
· · · · · · · · · ·
관련기사
▶ 한로로, 내년 1월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서 단독 콘서트 개최
▶ 인천 계양구 아파트 화재로 2명 부상…경찰, 50대 남성 체포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