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몬학습은 24일 인천 상상플랫폼 일대에서 열린 디즈니런 2026에 공식 스폰서로 참여해 현장 부스를 운영했다. 부스에는 1,600명 이상의 방문객이 다녀갔다.
‘러너스 하이(Learner’s High) 구몬학습’을 주제로 꾸민 부스에서는 에어볼 이벤트와 인스타그램 팔로우 이벤트, 화상학습 체험·상담이 진행됐다. 방문객은 일대일 화상 학습 관리 서비스인 스마트구몬 윙스를 체험하고 상담받을 수 있었다.
스마트구몬 윙스는 전문 교사가 학습자의 문제 풀이 과정과 학습 습관을 확인하고 진도와 주요 개념, 다음 주 학습 계획 등을 관리하는 서비스다. 러닝 행사에 학습 체험을 결합한 이번 부스는 구몬학습이 현장에서 서비스를 소개하는 접점으로 활용됐다.
구몬학습 관계자는 “러닝을 매개로 현장에서 고객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고객들이 구몬학습 서비스를 경험할 기회를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
· · · · · · · · · ·
관련기사
▶ 한로로, 내년 1월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서 단독 콘서트 개최
▶ 인천 계양구 아파트 화재로 2명 부상…경찰, 50대 남성 체포
▶ 인천 청라 아파트 리모델링 평당 150만원부터, 4등급 비용 공개
· · · · · · · · · ·
스페셜타임스는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르고 다양한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